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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맨을 쓴지 5년쯤 된 듯 싶은데...
레드맨을 쓴지 5년쯤 된 듯 싶은데...
  • name 양경석
  • date 2013-12-27
  • hit 2103
  • grade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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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에 소개 된 레드맨을 보고 구입 한 후, 5년쯤 레드맨을 쓰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매년 새해를 시작하면서 가장 신경 쓰는 것이 다이어리 구입인데


요 몇년은 고민 없이 레드맨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소소한 마감이며, 일련의 실험 후 자리잡은 속지며 별 다른 이유가 생기지 않으면 꾸준히 사용하고 싶은 다이어리 입니다.


매년 강남 교보 등으로 일부러 찾아 가야 했던 수고로움도 온라인 샵으로 인해 그 불편이 한층 줄었군요.


어제도 2014년의 레드맨 다이어리를 구매했습니다. 속지만 바꾸는 다이어리도 있지만 사실 새롭게 시작한다는 느낌을 갖고 싶어


일체형을 구매하는 편입니다. 작년에는 브라운 M을 올해는 레드 M을 샀죠


온라인 샵에서 주문할 수도 있었지만 앞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다이어리를 사는게 일종의 의미있는 일이라서 오프라인 구매를 선호합니다.


다행히 영등포 타임스퀘어 교보에서 레드맨이 입점 되어 있더군요.


여기서 조금 아쉬운 점이 생깁니다.


핫트랙 한참 구석에서 레드맨을 겨우, 그것도 점원의 무관심과 방치 속에서 발견했다는 겁니다.


작년 강남 교보에서 구매할 때는 자신이 직접 제안해서 만들었다는 다이어리를 자랑스레 말씀하시는 직원분도 있었고


42000원의 가격에서 39000원으로 가격인하를 하게 된 연유를 묻는 제게 깜짝 놀라며 그걸 어찌 아시냐고 반문하던


조금 즐거운 추억이 있었는데... 원가절감을 위해서 겠지만, 박스가 사라진 것도 조금 아쉽고요... 레드맨의 고급스러움이 반감된 느낌이였습니다.


늘 쓰는 다이어리를 사면서 조금 씁쓸해지더군요


물론 이해합니다. 모든 매장에 신경을 쓰실 수 없죠.


더 이상 구매를 미룰 수 없어 사 오긴 했지만, 제가 늘 쓰는 다이어리가 찬밥처럼 취급 받으니 조금 아쉬운 마음에 몇자 적어봅니다.


내년에도 레드맨과 함께 입니다.


내후년에도 레드맨과 함께 였으며 하네요.


처음 탄생때부터 지켜보았으니 앞으로도 같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 대표 관리자 스팸글 안녕하세요? 레드맨님.
    레드맨은 회사 - 고객이라는 이분법적 관계가 아닌
    모두가 레드맨인 관계의 집합, 형성을 꿈꿉니다.
    고객님께서 말씀해 주신대로 저희 직원이 있는 곳과 없는 곳의
    관리 차이가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어떤 방법으로든 풀어야 하는
    문제입니다. 쉽지는 않지만 꼭 풀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이어리도 고객님의 마음 밖에 나지 않도록 더욱 정성을 담도록
    약속하겠습니다.
    내년 힘차게 도약하는 말처럼 고객님의 행복과
    레드맨의 비상을 기원해 봅니다.
    2013-12-28 modify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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